[헤럴드POP=백진희 기자]마리와 나 리코타치즈만들기
강호동이 생애 처음으로 리코타 치즈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JTBC '마리와나'에서는 비숑을 맡게 된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주인이 비숑의 먹이로 부탁한 리코타 치즈 만들기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리코타 치즈 만드는 법을 검색한 후 냄비에 우유를 넣고 센불에 끓이기 시작했다.
우유를 약불에 끓여야 하지만, 센 불에 끓이자 우유가 끓어넘쳤고, 강호동은 "이거 와이라노?"라고 놀라며 난리법석을 떨었다. 냄비는 죽이 돼 있는 상태. 강호동은 다시한번 도전했고, 두번 만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코타치즈만들기는 다음과 같다.
우유는 일반 우유 1리터, 레몬1개 즙, 소금을 준비한다.
우유를 60도로 가열하고 레몬즙 1개분 투하한 뒤, 한번 휘 저어준다. 이어 약불에서 끓이다보면 뭉치기시작하는데 이때 불을 끈다. 식으면 면보에 거러서 냉장고에서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