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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궁민, 박민영 협박 “니들 다 씹어 먹어 버린다”

입력 2016-01-27 2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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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이 박민영과 유승호의 방을 찾았다.

27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남궁민)이 서진우(유승호)와 이인아(박민영)이 조사자료를 모아놓은 방을 찾았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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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규만은 이인아 혼자 있는 방을 급습했다. 이곳에는 그간 서진우와 이인아가 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에 대해 빠짐없이 조사를 해놓은 곳.

남규만은 벽에 붙은 자신과 아버지 등의 사진을 보며 열심히 조사했다고 자신보다 사건에 대해 잘 알겠다며 비웃음을 보였다.

이어 남규만은 “니들 다 씹어 먹어 버린다”며 그들의 가족, 친구들도 빠짐없이 잘근잘근 씹어 먹어버리겠다고 협박했다. 하지만 인아는 “겁 안 난다”며 당당한 모습으로 남규만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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