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윤시윤 전역
윤시윤 전역 소식과 더불어 몸값이 플러스 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전역한 남자연예인들의 몸값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윤시윤은 27일 인천광역시 서구 항동로 해병대 2사단에서 군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이에 한 관계자는 "해병대로 입대한 것이 플러스가 돼 제대 후 예상되는 몸값은 6~7억 원에 달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준 것. 해병대 효과를 톡톡히 누릴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일은 윤시윤뿐만이 아니다. 군입대 후 오히려 몸값이 더 높아진 배우로는 송중기, 현빈, 조인성, 유승호 등이 있으며 이 들의 몸값이 수십억에 달한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공분을 사고 있다.
억 소리나는 몸값에 비해 스타들의 부실 군복무에 대한 의혹이 제가 된것. 지난해 있었던 연예병사 안마방 출입 논란으로 인한 연예사병 폐지 등이 그 대표적인 예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