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문화융성카드 할인
문화융성카드 할인이 화제다.
동네 중소서점과 일부 대형서점에서 책을 사면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는 체크카드가 출시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비씨카드, 한국서점조합연합회 등과 함께 ‘문화융성카드’를 출시해 오늘 서울 마포구의 한 서점에서 1호 카드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 카드는 내일부터 가입비나 연회비 없이 전국 IBK기업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서를 할인판매만 한다면 할인한 만큼 단가 손해를 판매량으로 커버''현재의 도서정가제에 문화융성카드로 할인판매한다면 할인단가손해 + 할인지원한 금융회사 보전액, 이 둘을 판매량으로 커버해야 함''금융 하나 더 껴서 부담전가로 도서정가만 오르겠지''동네 서점에서 이제부터 책 사도 되려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