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악산 탐방로 통제,여배우 김민정도 인정한 등산의 재미는? 뭘까

입력 2016-01-28 0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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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설악산 탐방로 통제

출처;KBS
출처;KBS

설악산 탐방로 통제 소식이 알려져 등산객들의 발길을 부추기고 있는 가운데 등산 미녀 김민정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김민정이 출연해 독특한 취미를 소개했다. 그것은 바로 그녀를 꿀피부로 만들어주는 비결로 꼽히는 등산이었다.

특히 이날 김민정은 자신의 애장품으로 60리터 짜리 등산 가방까지 가지고 나오는 등 적극적으로 등산 애찬을 하며 “산에 8~9시간 씩 있다. 주로 큰 산을 다닌다. 청계산 같은 곳은 혼자서도 간다”며 “등산객 분들이 정말 많이 알아보시는데 저도 산에서 만난 사람이 더 반갑고 마음이 편하다”고 등산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한파특보가 해제된 이후 통제된 고지대 탐방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며 "점검이 마무리되는 오는 30일부터 탐방로를 개방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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