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혜리
걸스데이의 혜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혜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파리혜리 #베르사유 궁전에 갔더니 #공주인줄 알고.. #베르사유 말고 울집에선 나도 공주 #집이 최고당 키키 #혜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한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혜리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버린 단발머리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혜리 여행 많이 다니구 재밌게 보내” “혜리 단발머리 진짜 잘 어울리는 듯” “혜리 엄청 마른 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응팔’ 출연 후 10개 이상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