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다 잘될거야
KBS2 드라마 '다 잘될 거야' 방송
28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의 101회가 방송된다.
오늘 방송에서 엄현경은 병원에서 희귀 피부병을 치료 받으며 괴로워했다.
송재희는 "아무에게도 보이고 싶어 하지 않아"라고 최윤영에 말했고, 최윤영은 "언제부터 저런 거에요"라면서 걱정했다.
이어 송재희는 "청혼할 때 준 반지가 이틀 만에 손에 안 들어가는 걸 봣는데, 그때라도 병원에 데려왔으면 나았을 텐데"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다.
송재희는 "일년 뒤에 복수하려고 했는데, 그때까지 못 살 수도 있대"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최윤영은 "희정이한테 제일 큰 스트레스가 누구인지 알아요?"라고 말하며 송재희가 미워서가 아니라 '희정이가 선배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5년 전에도 아이 임신했을 때 꼭 그렇게 고약하게 했어야 했나"라고 말했다가 최윤영의 말을 듣고 나서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송재희는 최윤영의 병실로 들어가며 가슴 아픈 표정을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