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개발호재 풍년 인천의 ‘그랜드팰리스 호텔’ 특별분양

입력 2016-01-28 10:38:5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기자]개발호재가 계속해 이어지고 있는 인천에 위치한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이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을 시작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송도 호텔은 지하3층~지상 17층 규모에 총 215개 객실로 구성돼있다. 수익형 호텔인 그랜드팰리스는 ‘㈜태림개발’이 시행했으며, ‘㈜태림종합건설’이 시공하고 ‘㈜그랜드팰리스코퍼레이션’이 호텔 운영을 맡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그랜드 오픈해 현재까지 수많은 이들이 호텔을 방문하고 있다.

해당 호텔이 있는 인천지역은 개발호재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삼성그룹이 인천 송도에 85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을 세울 것으로 발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또 하나의 카지노를 추진 중인 미단시티, 파라다이스시티, 드림아일랜드 등을 아우르는 최적 입지의 중심에 있어 인천 그랜드 팰리스 호텔의 객실 가동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편리한 교통망 역시 눈여겨볼만 하다. 수인선 초역세권에다 인천대교를 이용해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30분대로 연결되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을 가기 위한 관문인 경인고속도로, 제2,3 경인고속도로까지의 진입성이 모두 우수한 편이다.

또한 인천대교를 통해 33㎞ 거리의 인천국제공항에 접근할 수 있고, 인천 호구포 역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한 인천발 ktx건설사업도 본격화돼 수인선 송도역을 출발해 안산을 거쳐 경부고속철도에 접근하기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1억 초반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4천만원대로 실투자가 가능하다. 확정수익 8%(최소 1년간)로 매월 80만원 이상 수 가져가실 수 있으며, 2015년 9월에 완공되어서 운영중인 호텔이기 때문에 계약과 동시에 수익금을 받아 보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자에게는 年 15일의 무료 숙박 혜택이 주어진다”라고 전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 운영팀 박용식 과장은 “남동공단, 시화공단, 소래포구 등 비즈니스 서비스 및 관광 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호텔”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그랜드팰리스 호텔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1600-6258)를 통해 가능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