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유승호 기억 이상 알아챈 뒤 오열

입력 2016-01-28 09:01:32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민영이 유승호의 기억 상실에 대해 알아챘다.

사진: 리멤버 아들의 전쟁
사진: 리멤버 아들의 전쟁

27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이인아(박민영 분)는 서진우(유승호 분)의 기억에 이상이 생김을 알아 차리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 서진우는 인아와 저녁을 먹기로 약속한 뒤 남규만(남궁민)의 사무실에서 그에게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된다.

과거 자신의 가족이 죽게된 교통사고의 배경에 박동호(박성호)가 있었던 것.

이에 진우는 스트레스와 충격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기억 이상이 찾아오고 아빠와 함께 살던 집으로 찾아가게 된다.

이후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진우에게 전화를 건 인아는 진우가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 집 앞에서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그의 집으로 향한다.

집 앞에서 만난 진우를 향해 인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를 끌어 안오 오열한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멤버 아들의 전쟁 꿀잼" "리멤버 아들의 전쟁 유승호 불쌍하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슬프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