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하니
EXID 하니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너와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귀여운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하니와 남동생의 사진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모습을 재연하고 있는 현재의 하니와 남동생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남매의 훈훈한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하니의 남동생은 해병대 수색대에 근무하고 있는 군인으로 이미 훈훈한 외모로 오래 전부터 화제가 된 바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니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네” “남매가 둘 다 훈훈하다” “하니 동생은 군생활 편할 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니는 KBS 설특집 프로그램인 ‘우리는 형제입니다’에 남동생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바빠진 생활 속에서 서로 소홀해지고 대화가 줄어든 형제들이 어린 시절 추억을 되돌아보며 서로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형제의 의미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공승연과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인 정연, 배우 김지영과 동생이 함께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