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한랭두드러기 특징, 추운 겨울 야외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가면 '간질간질'

입력 2016-01-28 03:16:43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한랭두드러기 특징

한랭두드러기 특징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랭두드러기는 추운 겨울 야외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갔을 때 갑자기 피부가 가렵고 부풀어오르는 증상이다. 한랭두드러기 특징으로는 찬 공기가 찬물같은 차가운 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이 생기고 피부가 붉게 변한다.

또한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과 빈맥, 두통이 동반될 수 있으며 전신이 한랭에 노출 시에는 사망할 수도 있다. 민감한 사람은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입술이나 혀, 기도가 부어올라 숨쉬기 힘들다.

한랭두드러기는 얼음으로 자가 진단이 가능하다. 얼음덩어리를 2분간 팔에 올려놓거나 10분간 찬 공기를 쐰 후 두드러기가 생기는지 확인한다. 특히 팔 안쪽에 얼음을 올려놨을 때 3분 이내에 두드러기 반응이 생기는 사람은 호흡 곤란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한랭두드러기를 예방하려면 실내 온도를 18~20℃로 유지하고 습도는 40% 이상으로 유지한다. 목욕은 따뜻한 물로 30분 이내로 하며 추운 곳에서 갑자기 더운 곳으로 가는 것을 삼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