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김하늘
배우 김하늘이 웨딩 화보 촬영차 출국한 가운데 과거 첫 키스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신의 데뷔작인 영화 '바이준'을 언급하며 "의류 모델을 하던 중 영화에 캐스팅돼 시나리오를 받았지만 하기 싫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하늘은 "노출 장면도 있고 키스신도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많이 어렸다. 첫 키스도 못 해봤던 나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MC들이 "유지태가 첫 키스 상대냐"고 묻자, 김하늘은 "그렇다. 지금 생각해보니 억울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김하늘은 28일 웨딩 화보 촬영을 위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김하늘은 1세 연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오는 3월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