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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CEO들' 아이유, 꼼꼼하게 상품 따져 "가요계 큰 손이네"

입력 2016-01-29 19: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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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옆집의 CEO들

옆집의 CEO들 아이유 출연

이날 방송에서 여자 출연자 모임 손태영-허영지-박나래 팀은 아이유를 만났다.

사진:옆집의 CEO들 아이유
사진:옆집의 CEO들 아이유

이날 방송에서 손태영의 의외의 지인으로 가수 아이유가 출연했다. 아이유는 세 사람의 세일즈에 참여해 '지인 세일즈'로 도움을 주기로 했다.

손태영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으로 6개월 만났다. 내가 아이유 성격을 알잖아요. 필요한 건 사고 아닌 건 아니야, 그런 사람한테 가고 싶었던 거죠."라고 말했다.

이날 아이유는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바로 손태영을 만나기 위해 카페를 찾았다. 손태영은 "우리가 세일즈를 하는데"라고 말했고, 말하기 어려운 손태영을 대신해 박나래가 "엄성된 중고, 아니아니 엄선된 중고기업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피부과 거울을 꼼꼼하게 보면서 "가수보다 연기자한테 필요하다"고 말했고, 운동 기구는 운동을 안해서 안 쓴다고 말했다. 꼼꼼하게 따지고 신중하게 결정하는 아이유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다.

다음주 방송에서 아이유는 마음에 드는 물품을 골라 박나래로부터 "가요계의 큰 손이네"라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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