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장근석 대박 출연
28일 SBS 측은 장근석 ‘대박’ 출연 소식을 전했다.
장근석은 드라마 ‘대박’에서 비운의 왕자인 타짜 대길 역을 맡을 것으로 전해져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장근석은 ‘대박’ 출연을 통해 2008년 ‘쾌도 홍길동’ 이후 국내 브라운관에 8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장근석은 ‘대박’ 출연 확정 소식과 함께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동안 작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왔다”며 “그 결과 ‘대박’의 대길로서 시청자 앞에 설 수 있는 멋진 기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장근석 ‘대박’ 출연 소식에 이어 최민수의 합류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29일 배우 최민수 측 관계자는 “최민수가 ‘대박’ 숙종 역 제의를 받고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상태”라고 밝혀 장근석과 최민수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