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애니메이션 '쿵푸팬더3'(감독 여인영, 알레산드로 칼로니)가 개봉 첫날 22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쿵푸팬더3'은 28일 일일 관객으로 22만 155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으로 22만 4008명을 기록했다.
2위에는 배우 임시완 주연의 '오빠생각'이 올랐다. 일일 3만 4386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누적 관객 73만 0193명을 넘어섰다. 3위는 배우 이성민 주연의 '로봇, 소리'가 2만 992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쿵푸팬더3'은 1, 2편 통산 약 97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드림웍스 최고의 흥행 시리즈 '쿵푸팬더'의 3편이다. 주인공 포의 목소리를 연기한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이 '쿵푸팬더3'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