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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집으로’,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고 있어요

입력 2016-01-29 16: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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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간의 조건' 제공
사진: '인간의 조건' 제공

[헤럴드POP=윤소정 기자] 추운 겨울을 웃음과 감동으로 따뜻하게 녹여내고 있는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가 화제를 몰고 있다. 오늘(29일) 방송되는 KBS2 '인간의 조건 - 집으로'는 가족이 필요한 사람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으로 하나가 되어가는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7회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편에서는 한파를 녹이는 훈훈함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정환과 푸 아저씨 ‘심동섭’ 가족은 특별한 손님 ‘김흥국’이 깜짝 방문하여 안정환과 함께 막상막하의 족구대결을 펼치고, 푸 할배와의 폭소 만발한 시간을 가졌다.

조세호와 남창희 그리고 꽃할매 ‘김휴순’ 가족은 두 손자의 손자며느리 후보로 영월 모운동 귀염둥이 스테파니가 찾아와, 예측불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최양락과 대장할매 ‘전복윤’ 가족은 보양식 ‘추어탕’ 요리 만들기에 나서는데, 12시간을 공포에 떨게 한 ‘추어탕 사건’에 휘말린 최양락의 눈물겨운 사연이 공개된다.

한편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인간의 조건 - 집으로’ 7회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편에서는 가족과 함께 라서 더욱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최양락, 안정환, 조세호와 남창희, 스테파니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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