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손승연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손승연이 출연했다.
손승연은 오디션을 보면 항상 "노래는 잘 하네요"라는 말을 들으며 "그러면 당연히 데려 가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말했다.
한편 오디션 우승 상금으로 버클리 음대에 진학한 손승연은 그 곳에서 '나를 알려야지' 라는 욕구가 생겼다고 말했다.
예전에 가졌던 외모 스트레스도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맞서 나간 손승연. 가수를 준비하며 외모 때문에 힘들어한 손승연의 어머니는 사람들에게 손승연이 사랑받는 모습을 보길 바라는 듯 했다.
가수가 되고 나서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힘들었던 손승연은 엄마와 함께 길거리 데이트를 했는데 갑자기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순식간에 현장은 즉석 팬미팅 현장으로 변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손승연의 어머니는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