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청춘' 포스톤즈, 경이로운 얼음동굴 보고 "기가 막히다"

입력 2016-01-29 22: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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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꽃청춘' 포스톤즈가 얼음동굴에 방문해 자연의 신비를 마음껏 즐겼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꽃보다 청춘 ICELAND'(이하 '꽃청춘')에서는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아이슬란드를 누비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N '꽃보다 청춘 ICELAND'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꽃보다 청춘 ICELAND' 방송화면 캡처]

이날 포스톤즈는 오프로드 차를 타고 얼음동굴로 향했다. 우여곡절 끝에 얼음동굴에 도착한 포스톤즈는 "다른 행성 같다", "우주같다", "기가 막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조정석은 얼음을 만지며 "이게 지금 600년 정도 된 얼음"이라고 설명했고 다른 멤버들도 "얼음에 모세혈관 같은 게 있어요", "되게 부드러워요"라고 설명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모티브로서 현실 속 살아있는 장소인 이 얼음동굴은 초현실적 분위기와 함께 신비로운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꽃청춘'은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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