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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뽀뽀로 가는 스킨십 "부끄"

입력 2016-01-30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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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이는 육성재가 신인상을 받았는데 왜 자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냐며 서운해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는 감사해할 사람들이 많았지만, 앞에서 스탭이 빨리 끝내달라는 표현으로 어쩔 수 없었다 말했다.

한편 조이는 육성재에게 무대 위에서 함께 등장한 커플들과는 달리 자신들은 따로 떨어져서 등장하지 않았냐며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무대를 보자 말했다.

조이는 '머리쓰담'을 왜 했느냐 물었고, 육성재는 귀여워 그랬다면서 "멋있는 오빠로 보이디?"라 물으며 쑥스러워했다.

조이는 육성재의 '머리쓰담'에 동생들이 "너무 설레~"라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는 시소부부처럼 무대 위에서 뽀뽀를 하는 게 부러웠다면서 스킨십의 5단계에 대해 말했다. 이에 육성재는 "너 말대로라면 우린 15단계까진 가야돼"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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