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프로듀스101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레벨테스트가 이어졌다.
이날 ‘프로듀스101’ 방송에는 일본 혼혈 아리요시 리사가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프로듀스101’ MC를 맡고 있는 장근석은 아리요시 리사의 등장에 “나 얘 좋아”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장근석은 아리요시 리사에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아리요리 리사는 “티핑엔터테인먼트 소속 4개월차 연습생”이라고 밝히며 “어머니가 한국분이고 아버지가 일본분이다”라고 전햇다.
더불어 “얼굴에 하나도 손 댄 것이 없다”며 자신이 자연 미인임을 밝혔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