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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박진영, 박민지의 가창력에 대호평 “악기 같았다”

입력 2016-01-31 19: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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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K팝스타5 박민지 유윤지

K팝스타5 박민지 유윤지가 휘성의 ‘위드 미’를 불렀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5'(이하 K팝스타5)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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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민지와 유윤지는 휘성의 ‘위드 미’를 선곡했다. 이들의 무대 전 심사위원들은 “느낌이 좋다”고 평했다.

박민지와 유윤지는 무대에 서기 전에 박진영이 있는 JYP에 캐스팅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편이 자신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좋을 것 같다는 것.

이어 그들은 무대 위에서 느리지만 자신감있게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양현석은 앞서 기대와 달리 어긋난 무대였음을 말했다.

자신의 생각에는 유윤지가 리드하고 박민지가 첨가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못했다는 것.

하지만 박진영은 박민지의 노래실력에 대해 가창력이나 호흡이나 “악기 같았다”며 호평했다. 그렇지만 윤지의 경우 애드리브가 전형적이었다고 표현했고, 이에 유희열도 공감했다. 이어 박진영은 박민지를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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