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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아리요시 리사, 초절정 미모로 장근석 홀려 "좋아"

입력 2016-01-29 23: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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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프로듀스101

엠넷 프로듀스 101 2회 방송

29일, 오후 11시부터 엠넷을 통해 '프로듀스 101'이 방송되었다.

사진:프로듀스101리사
사진:프로듀스101리사

이날 방송에는 초절정 미소녀로 소개된 '아리요시 리사'가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심사위원 장근석은 "나 얘 좋아.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해 아리요시 리사를 당황케 했다.

이날 아리요시 리사는 "어머니는 한국 분, 아버지는 일본 분이다. 티핑 소속이며 일본에서 자랐다. 한 군데도 성형수술 한 적 없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리사는 장근석의 지대한 관심 속에 완벽한 몸매로 '다짐'을 소화했다. 그러나 춤 실력에 비해 그의 가창력은 매우 부족했다.

리사는 부족한 한국어로 열심히 노래를 불렀고, "헤어진 게 잘됐다고"라는 부분에서는 끼우고 있던 반지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배윤정 트레이너는 "실력이 초등학생보다 못한다. 걸그룹 프로젝트에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가수가 하고 싶은 거에요? 연예인이 하고 싶은 거에요?"라고 직설해 리사를 당황케 했다.

이날 리사의 점수는 F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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