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힐링의 품격’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극성팬들 일화 공개

입력 2016-01-30 10:06: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송율희기자]‘힐링의 품격’에 방송인 박은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힐링의 품격’ 25회 녹화에서 박은지는 기상캐스터시절 극성팬들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은지는 이름 모를 남성으로부터 통장 잔고가 찍힌 사진과 증명사진, 차, 집, 밭 사진까지 받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자신의 재산을 찍어 보내며 이 정도면 그녀와 결혼할 수 있겠냐며 고백했던 것. 또한 박은지는 자신이 ‘야갤’에서 인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야구 갤러리’의 준말인 ‘야갤’을 ‘야한 갤러리’라고 생각해 당황함을 금치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구나 자전거 동호회, 격투기 동호회 등 주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는 박은지는 “매일 자신의 사진을 캡처해 붙여놓은 팬들이 많았다”고 말해 그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박은지가 출연한 ‘힐링의 품격’은 오는 31일(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