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잭 블랙이 물공 헤딩으로 쓰러졌다.
1월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잭블랙이 물공헤딩에 도전했다.
'무한도전'이 과거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와 함께 했던 물공헤딩은 진짜 축구공과 속에 물이 들어있는 물공 중 하나를 골라 헤딩으로 받아내는 게임이다.
잭 블랙은 유재석과 하하가 공을 드는 모습에 당황했다. 둘 다 무거운 물공처럼 연기했기 때문이다. 잭블랙이 하하를 고르자 유재석 하하는 자체 BGM으로 돌아서 물공을 바꿔치기 했다. 잭 블랙은 이들의 반칙에도 웃음을 지었다.
잭 블랙이 선택한 공은 결국 물공이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으로 헤딩을 시도해 완벽한 몸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잭블랙은 한번 더를 외쳐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잭블랙은 얼굴로 공을 받아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