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힐링캠프' 민아, "걸그룹으로 당당히 예뻐보이고 싶었다" 눈물

입력 2016-01-31 20:30:4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힐링캠프' 민아

'힐링캠프'에 출연해 눈물을 보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또 한번 눈물을 흘렸던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걸스데이 민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무명의 신인이었을 당시를 회상,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이날 민아는 "당시 팀 이름(걸스데이)을 알리려고 열심히 했지만 그만큼 마음 고생도 많이 했다"며 한 때 개인기로 선보였던 '고등어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민아는 "나도 다른 걸그룹처럼 예뻐 보이고 싶었는데, 늘 웃기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 같아서 마음이 힘들었다"며 지난 힘들었던 나날을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민아의 눈물을 본 소진은 "신인 때는 포부가 크니까 더 많이 예쁜 모습으로 사랑받고 싶어서 민아가 속상했을 것"이라며 민아를 위로했다.

한편, 민아가 눈물을 보인 '힐링캠프'는 1일 밤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