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우리결혼했어요’ 조이
30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는 하이난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조이, 육성재의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졌다.
조이, 육성재 커플은 밤바다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알콩달콩 애정이넘치는 20대 부부의 모습을 보여줫다. ‘우리결혼했어요’ 조이는 가상남편 육성재에 “아내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며 프로그램을 함께하게 된데 대한 마음을 전했다.
‘우리결혼했어요’ 조이의 발언에 육성재는 “알겠다”고 대답하며 “그러면 너는 앞으로 나를 부를 때 ‘잘생긴’을 꼭 붙여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조이에 “잘생긴 여보라고 불러줘”라며 “어디서든”이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우리결혼했어요’ 조이는 육성재에 “모닝 뽀뽀나 할까?”라고 돌발 발언을 해 육성재를 당황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