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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국가스텐 하현우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입력 2016-02-01 0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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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

출처:MBC
출처:MBC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정체로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거론되는 등 여느 때보다 네티즌 수사대의 촉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에 맞서 22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고(故)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과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선곡, 극과 극의 무대로 판정단을 사로잡았고 결국 가왕에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에 네티즌 수사대들은 과거 국가스텐의 하현우를 추측하며 날카로운 고음은 물론, 마이크를 쥐는 모습이나 자주 오른손을 움직이는 모습 등이 서로 유사하다는 지적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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