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서프라이즈'가 700회
MBC 간판 장수 프로그래임인 '서프라이즈'가 700회를 맞이해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가 끊이지 않은 가운데, 이 중에서 베스트와 워스트 사연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700회 특집에서는 '서프라이즈' 마니아들이 뽑은 '서프라이즈'하면 가장 생각나는 베스트 인물·베스트 사건·베스트 스토리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서프라이즈'하면 떠오르는 인물로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든 수많은 사건의 중심에는 히틀러가 항상 포함되어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실제로 히틀러는 700회 동안 총 38회 등장해 더욱 주목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 스토리로는시부야 역에서 주인을 기다리던 충견 하치의 이야기를 다룬 '하치 이야기'가 꼽혔으며, 이 감동 실화는 일본과 할리우드에서도 책으로는 물론, 영화까지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