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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 현 소속사와 재계약 '의리녀'

입력 2016-02-01 1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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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고원희' '별이 되어 빛나리'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고원희가 현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이한림 대표는 1일 "배우 고원희와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재계약 사실을 알렸다.

고원희 인스타그램
고원희 인스타그램

이어 이 대표는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서 고원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며, 또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별이 되어 빛나리'의 조봉희 역할로 출생의 비밀을 지닌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는 고원희는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 과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등에 출연했고, KBS ’왕의 얼굴’ 에서는 ‘소성왕후 김씨’ 역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 잘나갈땐데 계속 같은 소속사에 있네" "고원희 의리있네 더 잘되길" "연기 잘보고 있어요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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