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포미닛, "멤버끼리 노는 것 좋아해…클럽 안 가"

입력 2016-02-01 15:06: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멤버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포미닛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클럽 옥타곤에서 7번째 미니앨범 '액트세븐'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걸그룹 포미닛. 사진=송재원 기자]
[걸그룹 포미닛.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포미닛은 '멤버들과 클럽을 즐기는 편이냐'는 질문에 "잘 가지 않는다. 저희 멤버들끼리 노는걸 좋아해서 클럽은 안 간다"고 답했다.

이어 "만약 이번 앨범이 잘 된다면 축하 파티를 하러 갈 수도 있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액트세븐'은 다섯 멤버들의 화려한 제 7막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았다. 힙합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기반으로 한층 강력해진 하이퀄리티 음반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싫어'는 이별을 직감한 여자의 처절한 심정이 직설적으로 나타난 곡이다.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통쾌함을 선사할 이 곡은 변화무쌍한 변주의 곡 전개,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듣는 이들의 귀를 압도한다.

'액트세븐'에는 '싫어'를 비롯해 '노 러브(No Love)', '블라인드(Blind)', '캔버스(Canvas)', '싫어(inst.)'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