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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차예련, 주상욱에 "날 또 이용해?" 배신감 폭발

입력 2016-02-01 2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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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34회 방송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방송되었다.

2월 1일,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주상욱은 정진영에 대한 복수의 칼을 드러냈다.

사진:'화려한 유혹'
사진:'화려한 유혹'

주상욱은 이날 정진영(강석현 회장)을 구속시키고 아버지의 무덤을 찾았다. 그는 "아직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영희는 "그자가 얼마나 감옥에 있을 것 같니. 병세를 만들 수는 있어도 보석으로 나올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나영희는 "강석현을 무시해서는 안 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빠져나올거야."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주상욱은 "적어도 3년은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굳건한 복수의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주상욱은 차예련을 만나 "내가 복수의 칼 접지 않았다는 건 너도 알고 있었지"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배신 당한 감정을 표현하며 "또 다시 나를 이용하려는 거였어?"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네가 아버지 일 터뜨리고 내 이미지 추락했다"며 비난했다.

주상욱은 그런 차예련에 "아버지에게서 벗어나 네 실력으로 증명해라"라고 충고했다. 그 모습을 김호진이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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