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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전역 앞두고 MBC '괴물'에 합류... 화려한 컴백

입력 2016-02-01 17: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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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기웅

배우 박기웅이 전역과 동시에 MBC '괴물'에 합류한다.

2월 7일 전역을 앞두고 있는 박기웅이 제대후 바로 작품 활동에 돌입, MBC '괴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 박기웅 SNS
사진 : 박기웅 SNS

박기웅은 지난 2014년 의무경찰로 입대해 오는 7일 전역을 앞두고, 하지원이 소속해 있는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박기웅 벌써 제대네. 작품 빨리 보고싶다" "박기웅 각시탈 잘 봤었는데" "박기웅 좋은 활동 기대해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괴물'은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강지환, 이기광, 이덕화, 정보석, 박영규, 정웅인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큰 관심을 받았으며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오는 4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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