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 성
‘마녀의 성’ 서지석과 최정원의 미묘한 스킨십 장면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일일극 ‘마녀의 성’에서는 신강현(서지석)과 오단별(최정원)이 회사 내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앞서 단별이 두고 간 차 때문에 희재와 말다툼을 한 강현은 책상위에 있던 차가 없어진 것을 알게됐다.
이에 강현은 엘레베이터 안에서 단별을 향해 “내 방의 차, 오단별씨가 치웠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단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후 강현은 단별의 손을 잡고 단별은 당황한 시선으로 강현을 바라봐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을 더 했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마녀의 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성 흥미진진" "마녀의 성 최정원 예쁘다" "마녀의 성 서지석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