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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네모의 꿈' 준케이, "내 전부를 바쳤던 연상녀 있었다" 고백

입력 2016-02-01 23: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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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복면가왕 네모의 꿈' 준케이

'복면가왕'의 네모의 꿈이 결국 준케이로 정체가 밝혀진 가운데 준케이의 과거 연애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준케이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했다.

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사진:준케이 인스타그램

당시 방송에서 준케이는 "초등학교 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안고 싶다. 너랑 뽀뽀하고 싶다'라는 연애편지를 쓴 적이 있다"고 풋풋했던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를 늘어놓았다.

이어 준케이는 "지금껏 만난 사람이 모두 연상이었다"며 "내 전부를 던졌을 만큼 사랑했던 연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졌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압도적인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복면가왕'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음악대장'의 주인공으로 하현우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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