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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로희 출산으로 유진 고생 밝혀 “목 핏줄이 다 터졌다”

입력 2016-02-01 1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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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슈퍼맨 로희

‘슈퍼맨’ 로희가 화제인 가운데, 기태영의 전한 출산 당시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24일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배우 기태영이 아내 배우 유진의 출산 당시를 전했다.

KBS2
KBS2

이날 기태영은 "유진이 로희를 낳을 때 조산기가 있었다"며 "출산할 때 아내가 힘을 너무 줘 목 뒷부분 핏줄이 다 터졌다"고 말했다.

이어 기태영은 "그래서 내가 육아에는 최대한 도움이 되고 싶었다. 블로그나 육아책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에 유진은 기태영에 대해 "정말 부러운 아빠다. 아빠로서는 100점이다. 남편으로는 90점이다. 10점은 긴장감이다"고 남편의 노고를 칭찬했다.

한편, 지난 3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로희는 TV 속 엄마 유진을 보고 울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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