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사증후군 증상,우리와 친근한 음식중 예방책이 숨어있다?

입력 2016-02-01 22:44: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대사증후군 증상

출처:MBN&채널A
출처:MBN&채널A

대사증후군 증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흔히들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떨어져서 평소보다 살이 더 찌기 시작한다. 이렇게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대사증후군이라고 일컫는 것.

대사증후군은 만성질환인 복부비만과 혈당상승, 혈압상승, HDL 콜레스테롤 저하, 중성지방 상승 중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일컫는 말로 당뇨병과 심혈관계질환, 뇌졸중, 암 등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습관만 관리를 잘해줘도 노년건강을 잘 유지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대사증후군이 생활습관의 문제인 만큼 과식과 폭식을 자제하고, 하루 30분 이상의 운동으로 비만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힌 것.

한편, 김치 속의 고춧가루가 비만 예방에 효과적인 특정 유산균의 개체 수를 높이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 고춧가루가 비만예방에 도움읠 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