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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광희, “옷걸이로 많이 맞아 옷걸이가 매인줄 알았다”

입력 2016-02-02 0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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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힐링캠프’

'힐링캠프' 광희가 어릴적 일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는 박정현, 린, 노을, 노라조, 나비,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해 마지막 방송을 꾸몄다.

사진 : 힐링캠프
사진 : 힐링캠프

이날 아들 넷을 낳고 손을 쓰게 됐다는 사연 신청자의 말에 모두들 어렸을 때 부모님과의 일화를 말했다.

광희는 “저는 어렸을 때 옷걸이로 많이 맞았다. 그래서 그게 매인 줄만 알았는데, 옷장을 여니까 옷걸이가 너무 많이 있더라. 그게 다 매인 줄 알고 엄청 무서워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는 지난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한 이래로 500인 체제로 변주를 준 현재까지 SBS 간판 토크쇼 상징으로 자리잡아왔다. 그러나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4년 7개월 만에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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