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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 박대통령 동생 박근령과 문자 주고받는 사이?

입력 2016-02-02 0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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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와 박근령 이사장과의 친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도도맘 강용석 / 도도맘 SNS
사진 : 도도맘 강용석 / 도도맘 SNS

최근 도도맘 김미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근령 이사장님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올린 바 있다.

해당 사진은 박근령 이사장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쳐한 것으로, 둘은 긴 메세지를 주고 받아 눈길을 모았다.

당시 박근령 이사장은 "팟캐스트 방송을 남편 신동욱 총재와 듣게되었고, 이분이 정말 평범한 가정주부 맞나고 내심 많이 놀랐다"라며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발언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 역시 "이렇게 박총재님과의 인연까지 닿게 됐으니 사람 앞날은 한치 앞을 못 본다는 것을 실감한다"라며 "제가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존경하며 그 곁을 함께하고 지키신 총재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진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근령은 "여성들의 자긍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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