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도도맘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와 박근령 이사장과의 친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도도맘 김미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근령 이사장님의 문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을 올린 바 있다.
해당 사진은 박근령 이사장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쳐한 것으로, 둘은 긴 메세지를 주고 받아 눈길을 모았다.
당시 박근령 이사장은 "팟캐스트 방송을 남편 신동욱 총재와 듣게되었고, 이분이 정말 평범한 가정주부 맞나고 내심 많이 놀랐다"라며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발언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도도맘 김미나 역시 "이렇게 박총재님과의 인연까지 닿게 됐으니 사람 앞날은 한치 앞을 못 본다는 것을 실감한다"라며 "제가 아직은 어린 나이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존경하며 그 곁을 함께하고 지키신 총재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붉어진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근령은 "여성들의 자긍심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