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백진희 기자]힐링캠프 린 이수 결혼
힐링캠프에 출연한 린이 이수와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이들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린은 과거 이수와 결혼 전 자신의 트위터에 남자친구 이수와 자신에 대해 좋지 않은 글을 쓰는 누리꾼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악플에 시달리던 린은 "따끔한 질책도 보잘것 없는 저와 친구를 걱정해주시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은 댓글들고 모두 제 친구, 제 부모님이 해주는 귀한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악플 역시 품고 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방송에 출연해서도 "기회를 주면 참 좋을텐데 많은 분들이 내 친구를 미워만 하니까 힘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눈물을 흘려 이수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린과 이수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이수 린 측 관계자는 4월 29일 뉴스엔에 "두 사람이 3년 연애 끝에 9월 19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9월 1년 6개월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부부의 연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