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 이미자 57주년
가수 데뷔 57주년을 맞이한 이미자가 화제인 가운데, 이미자 재벌설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자는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14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데뷔 55주년을 맞은 이미자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날 이미자는 ‘동백아가씨’의 대한민국 최초 밀리언셀러 등극에 이어 ‘섬마을 선생님’ 등 내는 곡마다 대히트를 기록해 재벌이라는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이미자는 “내가 재벌이라는 소리가 많긴 많았다”고 운을 뗀 뒤 “벌긴 벌었지만 재벌까지는 아니고 생활이 좀 윤택해질 정도로만 벌었다”며 “그 당시에 TV, 전화, 집, 자가용 이런 걸 갖출 정도”라고 당시 생활 수준을 설명했다.
한편, 이미자는 이미자 57주년을 맞이 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