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MC 욕심 "다음에 나오면 면도할 것" 뜬금 공약

입력 2016-02-02 02:26:26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MC 욕심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환상의 힙합 형제의 냉장고 1탄으로 에픽하이 타블로와 사이먼 도미닉(쌈디)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스페셜 MC로 안정환을 소개한 뒤 그의 모습을 보고 "그래도 요리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고 나오면 어떻게 합니까"라고 타박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 털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큰 소리로 받아쳤다.

이어 "다음에 혹시라도 나오게 되면 면도하겠다"며 MC 자리에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의 뜬금 없는 공약에 김성주는 "고정 생각은 있나봐?"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바로 "조금"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