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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나비, 장동민 언급 "혼자가 이나라 좋다"… 수줍은 미소

입력 2016-02-02 0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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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힐링캠프' 가수 나비가 연애로 행복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박정현, 린, 노라조, 나비,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비는 MC 김제동이 “원래도 예뻤지만 더 예뻐졌다”라고 칭찬하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방청색에서 장동민의 이름을 호명했다.

나비는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혼자가 아니라서 좋다"고 말했다.

사진: SBS '힐링캠프'
사진: SBS '힐링캠프'

이에 MC 서장훈이 "좀 더 살아봐야 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나비는 최근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 녹화 도중 장동민과의 열애 사실을 깜짝 고백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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