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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마지막 회 ‘민아’, “노래를 하고 싶다”며 눈물

입력 2016-02-02 00: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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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힐링캠프’

‘힐링캠프’ 민아가 눈물을 보였다.

1일 마지막으로 방송되는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에는 박정현-린-노을-노라조-나비-민아가 OST 군단으로 출연했다.

사진 : 힐링캠프
사진 : 힐링캠프

이날 한 게스트는 ‘41세에 새 출발합니다’라는 사연을 들고 나왔고, 민아는 그를 위해 노래했다. 이날 민아는 “노래하고 있지만 더 노래를 하고 싶다. 제 꿈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결국 눈물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민아는 “너무 공감이 되고 마음을 잘 알 것 같아서 그렇다”고 말했다.

'힐링캠프'는 지난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한 이래로 500인 체제로 변주를 준 현재까지 SBS 간판 토크쇼 상징으로 자리잡아왔다. 그러나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4년 7개월 만에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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