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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희원, 2세 연상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전제 교제중

입력 2016-02-02 15: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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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희원'

개그우먼 김희원이 결혼을 전제로 연애중이다.

2일 한 매체는 "개그우먼 김희원이 2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희원은 지난해 10월께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남자와 연애를 시작하여 사랑을 키워왔으며, 현재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원 트위터 캡처
김희원 트위터 캡처

이 관계자는 "김희원과 남자친구는 양가 상견례는 아직 하지 못했고, 두 사람이 각각 서로의 부모님을 만나기는 했다"라며 "구체적인 결혼 일자는 추후 결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김희원은 일반인인 남자친구를 배려해 그에 대해 잘 언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희원은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비하인드 더 쇼 시즌1 진행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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