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황정민·강동원 주연 ‘검사외전’, 압도적 예매율 1위 ‘흥행 청신호’

입력 2016-02-02 13:49:23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영화 ‘검사외전’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황정민과 강동원의 최초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검사외전’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서 예매율 약 70%로 1위에 등극, 132,401명이 예매하며 2월 극장가를 이끌 대세 영화임을 입증했다.

사진 : '검사외전' 포스터
사진 : '검사외전' 포스터

이와 같은 기록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개봉 전날 오전 10시 기준, 역대 흥행 순위 1위에 빛나는 ‘명량’(115,419명)의 예매량을 가뿐히 뛰어 넘은 수치임은 물론, 작년 여름시장 천만 관객을 동원한 ‘암살’(64,997명)의 2배를, ‘베테랑’(37,594명)의 3배를 기록해 2월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는 물론,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극장 예매 사이트에서도 각각 68.3%, 69.1%, 79%가 넘는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상황. 더욱이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이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유쾌한 범죄오락영화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황정민과 강동원의 버디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는 영화 ‘검사외전’은 오는 2월 3일 개봉을 앞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