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감독 손호)가 주연 배우 손예진의 걸크러쉬 포스터를 공개했다.
2일 오전 배급사 조이앤시네마 및 TCO는 단 한 컷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손예진의 '나쁜놈은 죽는다' 걸크러쉬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양손에 총을 쥔 채 정면을 노려보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만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또한 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와 손예진의 강한 눈빛을 통해 살벌한 추격전을 예고하고 있다.
'걸크러쉬'는 여자가 봐도 반할 만큼 예쁘거나 멋진 여자 연예인을 지칭하는 말. 청순미의 대명사로 인식되어 온 손예진이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과 함께 팬심을 사로잡는 '걸크러쉬'를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나쁜놈은 죽는다'는 제주도 여행을 하던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여인 지연(손예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을 담은 영화다. 아시아 최고 스타 손예진과 진백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