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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아직도 '석봉아'라고 부르는 사람들 있어"

입력 2016-02-02 12: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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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유승우

유승우가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유승우는 오늘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동 엠콘서트홀에서 새 앨범 '핏 어 팻(Pit a Pat)' 음악감상회를 개최했다.

유승우/본사 DB
유승우/본사 DB

유승우는 자신의 이미지를 아역배우에 빗대어 '석봉아'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승우는 성인이 되면 조금 더 진지한 음악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그런 이미지가 빨리 되고 싶다 전했다.

유승우의 새 앨범 '핏 어 팻(Pit a Pat)'은 타이틀곡 ‘뭐 어때’를 비롯해 유승우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점점 좋아 집니다’, ‘스무 살’, ‘선’, ‘예뻐서’까지 5곡이 수록돼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년이미지 벗고싶으면 일단 군대 먼저''화이팅 씅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형이 격하게 응원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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