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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301 허영생 “신화는 화해하는데 SS501은…” 부럽다더니 결국

입력 2016-02-02 19: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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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더블에스301 허영생

'더블에스301'으로 돌아온 허영생의 과거 허영생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신화와 신화의 오랜 팬 허영생이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김규종SNS
김규종SNS

당시 방송에서 허영생은 "15년 동안 해체하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끌어 온 신화를 보며 자신들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영생은 "신화는 싸우고 쿨하게 화해하는데 SS501은 그러지 못했다"라며 부러움을 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7년 만의 컴백을 앞둔 더블에스301이 지난달 29일 공개된 새 미니앨범 '이터널 5' 첫 번째 컴백 티저 영상의 주인공 김규종에 이어 2일 씨아이 엔터테인머트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로 허영생의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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