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대박' 임지연
배우 임지연이 '대박'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든에서 만난 동기 준면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과 그룹 엑소의 수호(본명 김준면)가 다정한 포즈로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다. 24부작 역사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