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검사외전
검사외전이 내일 3일 개봉한다.
검사외전은 범죄, 코미디 장르 영화로 배우 황정민, 강동원이 출연했다.
2일, 영화 개봉을 하루 앞두고 '검사외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영화는 이일형 감독의 작품으로 주연으로 황정민, 강동원이 출연해 검사와 사기꾼의 어울리는 듯 어울리지 않는 듯 미묘한 줄타기의 브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조연으로는 이성민, 박성웅, 김응수, 신소율, 주진모, 김원해 등이 출연해 극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이번 영화는 영화사 월광과 사나이픽처스가 제작했으며, 쇼박스가 배급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당당히 1위에 올라서고 있다. 검사외전의 예매율은 77.4%에 달하며 예매 관객수만 벌써 21만 명을 넘어 섰다. 예매 매출액은 16억 8천 377만에 달하고 있다.

